[집단상담] 온라인 비대면 기업 워크숍 '우리, 탐구생활'_ OOO제약회사

<우리, 탐구생활 : 심리유형탐색으로 이해하는 우리 >      2021년 4월 30일


김수진선생님께서 심리유형탐색도구(PTS)를 활용하여 기업 구성원들의 상호이해를 기반으로 건강한 의사소통 문화형성을 도모하는 워크샵을 진행하셨습니다. 


온라인으로 멀리 떨어져있는 동료들과 만나는 짧은 시간입니다. 어쩌면 그렇기에 참여하는 나와 동료들을 보호하고 알찬 시간을 만들기 위한 약속이 필요한 것 같아요. 적극적인 자기 표현과 경청, 너~~무 중요하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한다는 것, 말처럼 쉽지가 않아요. '난 쟤가 도대~체 이해가 안돼. 왜 저래?'라고 생각함과 동시에 '나는 인간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이지..' 라고 생각하기도 하잖아요.

참여자분들께서 격하게 동의하셨다는~

그 어렵다는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답니다!

바쁜 업무와 일상에 치여 한 동안 잊고 있던 나.

'나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같은 이미지를 골라도 각자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아~ 나는 이런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내 동료는 저런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구나!'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아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심리유형탐색도구(PTS)를 활용해서 '본래의 나'와 '회사에서의 나'를 도형으로 표현해보면서 그 차이를 나눠봤습니다.

바로 나의 페르조나를 확인해보는 거죠.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 나. 무엇때문에 만족감을 느끼는지, 스트레스를 겪는지, 분석전문가와 동료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각각의 도형과 원활하게 소통하기 위한 꿀팁!도 알게 되었죠. 워크샵을 마무리하면서 잼보드라는 툴을 이용해서 소감을 나눠봤습니다.

다양한 의견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간이 짧아 아쉽다는 소감에 저도 동감했어요!

이제 회사라는 공간에서 서로 더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나와 동료들을 이해할 수 있으면 좋겠죠?

힘든 시국에 모두들 화이팅!!



참가하신 분들의 피드백을 공유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저를 돌아볼 수 있고 어떤 게 부족한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워요~ (건의사항 : 이 교육은 같이 일하는 팀원들과 다 같이 디테일하게 하게 되면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음에도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고,

매우 도움 되었습니다 . ^^"




"저를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습니다. 이런 시간 제안해 주신 ooo에도 감사를 드려요.

생각이 많아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즐주되세요 :)"




"오랜 만에 테스형 이야기처럼 조금은 자신을 되돌아보고 싶어서 참여하였는데... 약간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적절하게 개선하면서 즐거운 직장생활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조금 아쉽네요. 대면 교육이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oo팀 감사드립니다."




"모처럼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많이 생각하고 제 자신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실제 성격과 사회생활에서의 성격을 비교해 보고,

저의 강점과 약점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4가지 타입 모두 다 다루지 못해서 너무 아쉬워요. ㅠ_ㅠ"




"저 자신을 찬찬히 살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바쁜 업무 중에 잠깐 시간을 내서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자신의 모습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면서도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하고 싶은 부분은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내 자신을 내가 잘 알아야 한다를 다시 한 번 더 느낍니다."




"MBTI 전문적으로 해보고 싶었는데,

오늘 너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제 성향을 잘 이해하고, 앞으로 삶에 있어서 참고해서

더 행복하게 살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감사합니다. :)"




"실제 모습과 업무모습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직장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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