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교육] 화상 심리상담 훈련특강_충청남도 청소년 진흥원


화상 심리상담 훈련특강


< 언택트시대, 온택트하는 심리상담>      2021년 4월 2일


: 언택트 시대, 온택트하는 심리상담

2021. 04. 02

마인드풀상담심리연구소 이은정선생님께서 지난 4월 2일 충남 청소년 진흥원에서 주최하는 '상담자 역량 강화 교육'에서 강의를 진행하셨습니다. 바로 '언택트 시대, 온택트하는 심리상담'이라는 제목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화상상담의 실전 교육이었는데요. 잠깐 살짝 엿볼까요?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수업에 익숙해진 청소년들에게는 상담도 화상상담이라는 방식이 낯설지 않을 것입니다. 

청소년들이 어른들보다 더 바쁘잖아요. 상담센터까지 직접 가지 않음으로써 시간을 아낄 수 있고, 자신에게 편안한 공간인 자기 방에 앉아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니! 아마 코로나가 종식되어도 이 비대면 심리상담의 방식은 사라지지 않고 그 수요가 지속될 거라 예상됩니다. 특히 청소년을 내담자로 자주 만나는 상담자들은 대비해야 합니다!!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화상 상담은 그래도 '심리상담'이기 때문에 화상 회의나 화상 수업과는 분명 다를 것입니다.

강의에서는 상담자가 이해하고, 고려하고, 조심해야 하는 화상을 통한 '심리상담'의 특성을 살펴봤는데요. 생각보다 보이는 부분, 안 보이는 부분,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세심하게 챙겨야 한다는 걸 알게 됩니다.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일은 기계나 기술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막연하게 말이죠. 하지만 이제 더이상은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 되었으니 최신 기술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더 안전하게, 따뜻하게 치유하고 만날 수 있다면 이 보다 좋은 일이 없지 않을까요?  


상담방식에 대한 상담자의 믿음과 자세는 

내담자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결국 상담의 효과를 만들어 내는 데에도

영향을 주게 되어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비대면 방식을 택한 상담자,

이 방식의 장, 단점을 이해하고 고려하면서

활용하고자 하는 상담자,

누가 내담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화상상담에 대한 상담자 자신의 마인드를 점검하고 스스로 인식하고 있어야 합니다.


상담자는 어떻게 말해야 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알려주셨습니다. 그저 컴퓨터 앞에 앉아서 하는 상담이라는 점이 다르지, 마찬가지 아닌가 생각했다가 귀가 쫑긋! 눈이 번쩍!  '쉽게 볼 일이 아니구나'


모든 말과 행동의 원칙이 '내담자에게 치료적인가' '내담자를 존중하고 있는가'를 향하고 있어야 함을 다시금 새기게 됩니다.




참가하신 분들의 피드백을 공유하겠습니다.


"제 스스로 화상상담이 아직 좀 어색한데 실제적인 팁을 주셔서 좀 더 용기가 생깁니다~ 아이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열심히 적용해 보겠습니다~~ 너무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개인상담 시 마스크를 끼고 비말 차단막을 사용해서 대면상담으로 진행하고 있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화상면담이 일상처럼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아직 와닿거나 하지는 않지만, 앞으로 화상상담이 진행될 때 주의사항 등과 물리적인 요소들도 참 중요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상담의 작은 것에도 치료적인 것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화상 상담은 그래도 '심리상담'이기 때문에 

화상 회의나 화상 수업과는 분명 다를 것입니다.

강의에서는 상담자가 이해하고, 고려하고, 조심해야 하는 화상을 통한 '심리상담'의 특성을 살펴봤는데요. 생각보다 보이는 부분, 안 보이는 부분,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세심하게 챙겨야 한다는 걸 알게 됩니다.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화상 상담은 그래도 '심리상담'이기 때문에 

화상 회의나 화상 수업과는 분명 다를 것입니다.

강의에서는 상담자가 이해하고, 고려하고, 조심해야 하는 화상을 통한 '심리상담'의 특성을 살펴봤는데요. 생각보다 보이는 부분, 안 보이는 부분,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세심하게 챙겨야 한다는 걸 알게 됩니다.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수업에 익숙해진 청소년들에게는 상담도 화상상담이라는 방식이 낯설지 않을 것입니다. 

청소년들이 어른들보다 더 바쁘잖아요. 상담센터까지 직접 가지 않음으로써 시간을 아낄 수 있고, 자신에게 편안한 공간인 자기 방에 앉아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다니! 아마 코로나가 종식되어도 이 비대면 심리상담의 방식은 사라지지 않고 그 수요가 지속될 거라 예상됩니다. 특히 청소년을 내담자로 자주 만나는 상담자들은 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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