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감정, 기억 등을 글로 쓰는 것은 

정서적 고통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드러내기 어려운 마음을 글로 남겨보세요.

그렇게 마음의 공간을 만들어 조금의 여유와 평온함을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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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보고 싶은 엄마

성현이가 오늘 엄마라고 불렀을 때 

정말 눈물이 필 돌았어요

울 아가 이제 엄마라고 부르네 하는데 기쁜게 아니라 가슴이 찢어지는 듯 아팠어요

엄마 생각이 났어요

보고 싶은 엄마

어디 계실까요?

어디서 울 아가랑 저랑 가족들 봐주고 계실까요?

엄마 손주 재롱도 못 보시네요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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